핵심 요약
인천도시철도 2호선 한 역의 지하철 터널 구간 배수로가 석회 성분이 섞인 토사로 막혀 물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2020년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새벽 시간에 터널 맨홀과 연결된 배수관로(CHP 주름관 300mm)를 고압세척하고 석션으로 오물을 퍼내는 준설 작업을 했으며, 준설한 토사는 폐기물로 처리했습니다.
현장 및 공사 개요
공사 기간 · 2020년 11월 4일~11월 11일(새벽 시간)
현장 · 인천 서구 인천도시철도 2호선 역 지하철 터널 구간
의뢰 · 인천교통공사
증상 · 터널 구간 배수로 막힘
배관 · CHP 주름관 300mm 배수관로
작업 장소 · 지하철 터널 맨홀과 연결된 배수관로
작업 내용 · 배수로 고압세척, 석션(준설), 준설 오물(석회 성분 토사) 폐기물 처리
원인: 배수로에 쌓인 석회 성분 토사
터널 배수로로 흘러드는 물에 섞인 토사와 석회 성분이 오랜 기간 바닥에 쌓이면서 물길을 막았습니다. 석회가 섞인 토사는 단단하게 엉겨 붙어, 물을 흘려보내는 것만으로는 빠지지 않습니다.


작업 과정
- 사전 점검: 지하철 터널 구간 배수로의 위치와 구조를 확인했습니다.
- 장비 이동: 새벽 시간에 고압세척 장비를 터널 작업 구간으로 옮겼습니다.
- 고압세척·석션: 터널 맨홀과 연결된 배수관로를 고압세척해 쌓인 오물을 풀어내고, 석션으로 퍼내 준설했습니다.
- 폐기물 처리: 준설한 석회 성분 토사를 폐기물로 처리했습니다.
- 점검: 배수로에 석회 성분 오물이 남아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결과
배수로에 쌓였던 석회 성분 토사를 걷어 내고 배수 흐름을 되살렸습니다. 남은 오물 점검은 11월 12일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하철 터널 배수로 작업은 언제 하나요?
열차가 다니는 동안에는 터널에 들어갈 수 없어, 운행이 끝난 새벽 시간에 작업합니다. 이 현장도 새벽 시간에 장비를 터널로 옮겨 여러 날에 나눠 작업했습니다.
석회가 섞인 토사는 어떻게 제거하나요?
고압세척으로 굳은 오물을 풀어낸 뒤 석션으로 퍼내는 준설 방식으로 제거합니다. 준설한 토사는 일반 하수로 흘려보내지 않고 폐기물로 처리합니다.
공공시설·대형 배수로 준설 상담
지하철, 지하상가, 대형 건물처럼 굵은 배수관로에 토사나 석회가 쌓였다면 고압세척과 석션 준설을 함께 해야 합니다. 작업 가능한 시간대와 출입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일정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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